(6) AI, 막을 것인가 풀 것인가 — 회사가 내리는 단 하나의 결정
이 시리즈를 다섯 편 쓰는 동안, 나는 계속 직원 이야기를 했다. 신입이 시니어를 추월하고, 5-10년차가 도태되고, 다시 시니어가 되고, 새 일자리가 생기고. 전부 일하는 사람 입장이었다. 그런데 사실 이 모든 건 한 사람의 결정에서 시작된다. 회사가 직원에게 AI를 풀어줄 것인가, 막을 것인가. 그 결정을 내리는 사람. 그래서 마지막 편은 그 사람에게 쓴다. 두 회사 이야기 … 더 읽기